사우디아라비아 왕실청은 성명을 통해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가 이날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두 성원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의 지시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다.

왕실청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