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비와 함께 알바하 지역 라가단 숲공원에 우박이 내려 잔디밭과 도로 일부가 우박으로 덮였다.
빗물은 향나무와 울창한 식생 사이로 공원의 배수로와 산책로, 개울을 따라 흘렀다. 주민과 방문객들은 이 인상적인 풍경을 즐기며 사진에 담았다.
비가 오면 공원의 산악 경관과 빽빽한 수림이 더욱 돋보이며, 물길과 돌길, 나무다리가 숲을 지나는 빗물의 흐름을 감싼다.
라가단은 울창한 향나무 숲과 티하마 평원을 내려다보는 높은 위치, 정비된 산책로와 편의시설, 배수로를 갖춘 알바하의 대표적인 자연·관광 명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