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예술 애호가들이 어제 알바하 킹 압둘아지즈 문화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데 제2회 디오드라마 축제가 개막했다. 축제는 알바하 주지사 후삼 빈 사우드 빈 압둘아지즈 왕자의 후원으로 열린다.

개막식은 압둘모넴 알셰흐리 알바하 부지사가 주재했다. 축제는 연극·공연예술협회와 사우디 문화예술협회 알바하 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축제는 2026년 8월 30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