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알마스우디 사우디 체스연맹 이사회 의장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국제체스연맹(FIDE) 총회에 세계 각국 연맹 대표들과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6~2030년 임기 FIDE 회장 선거가 치러졌으며, 티무르 투를로프가 2차 투표에서 110표를 얻어 회장으로 선출됐다.
알마스우디 의장은 사우디 연맹이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각국 연맹 및 국제 스포츠 지도자들과 유대를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체스 발전과 세계 체스계에서 왕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