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성원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자바해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공화국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냈다.

국왕은 조전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다.

국왕은 또 희생자 유가족과 인도네시아 국민에게도 애도와 위로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