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성원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하이삼 빈 타리크 오만 술탄에게 친서를 보내 제2차 걸프협력회의(GCC)-유럽연합(EU) 정상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10월 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

친서는 주오만 사우디 대사가 오늘 오만 외무부 정무차관과 만난 자리에서 전달했다.

이번 초청은 걸프 국가들과 유럽연합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사우디가 진행 중인 준비 작업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