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파키스탄 데라 이스마일 칸 지역의 보안 검문소를 겨냥해 여러 명의 사망자를 낸 테러 공격을 규탄했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를 전면 거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안보와 안정을 지키려는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의 노력에 연대를 표명했다.

사우디는 희생자 유가족과 파키스탄 정부 및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