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자타리 시리아 난민촌에서 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운영하는 진료소들이 2026년 8월 한 달 동안 환자 6,320 명을 진료했다.

일반 진료소는 1,847 명을 진료했고, 내과 진료소는 당뇨병·고혈압·천식 환자 718명을 치료했다. 소아과 진료소는 어린이 799명을, 치과 진료소는 376명을 진료했다.

여성 진료소는 523명을 받았고, 이비인후과는 부비동·인후·편도·중이 감염 환자 215명을 치료했다. 안과는 233명, 심장내과는 57명, 영상의학과는 152명, 피부과는 217명, 재활의학과는 109명을 진료했다.

진료소들은 이와 함께 임상 검사 10,151 건, 엑스레이·초음파 검사 1,064 건, 예방접종 554건, 물리치료 520회를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