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은 월요일 저녁 9월 23일 제다 킹압둘라 스포츠시티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7회 아라비안 걸프컵 조별리그 첫 경기 쿠웨이트전을 대비한 훈련을 이어갔다.
요르기오스 도니스 감독의 지휘 아래 선수들은 스포츠시티 훈련장에서 볼 점유, 공격 전술, 마무리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화요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마지막 훈련으로 준비를 마무리하며, 훈련의 첫 15분은 언론에 공개된다.
걸프 지역 축구의 대표 대회인 걸프컵 개막전은 제다에 거주하는 축구 팬들에게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