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부라이다시에서 500만 ㎡가 넘는 부지가 가금류 전문 생산 사업에 배정됐다. 환경·수자원·농업부 까심 지부와 '와타니 가금류생산자 협동조합'이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지부를 대표해 살라흐 알압둘자바르 기술담당 부국장이, 조합을 대표해 하산 알샤흐라니 사무총장이 서명했다.
알압둘자바르 부국장은 이 사업이 식품안보 체계를 강화하고 가금류와 관련 제품의 자급률을 높여 고품질 국산 제품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하고, 사우디 비전 2030 목표에 따른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업이 앞서 지역에서 인계된 투자 사업들의 연장선으로, 투자 준비가 끝난 부지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농업 부문의 양질의 투자를 촉진하려는 지부 노력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