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체류 사우디 내무부 “국경 위반자 도우면 최대 징역 15년” 사우디 내무부는 국경보안법 위반자의 입국·이동·은신을 돕는 사람은 최대 징역 15년과 최대 100만 리얄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SPA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