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 결정 사우디 내각 "테러 단체 후티, 공항·성지·민간시설 공격 대가 치를 것" 왕세자가 주재한 사우디 내각은 후티 민병대가 범죄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동맹군 작전을 높이 평가하고 이슬람협력기구 인도주의 기금 가입을 승인했다. SPA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