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이슬람·다와·지도부와 통신사 자인 KSA가 모스크 업무 전자 시스템을 출시했다. 시스템은 리야드에서 열린 LEAP 2026의 자인 KSA 전시관에서 공개됐다.
이 시스템은 전국 모스크 85,980 곳의 관리를 지원하고 96,000 명이 넘는 직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 관리, 금요 설교, 직원 관리, 현장 점검, 유지보수 등 통합 디지털 서비스와 함께 스마트 보고·데이터 분석 기능을 갖췄다.
시스템은 이미 전국 5,300 명이 넘는 감독관과 관리자 네트워크를 통해 360만 건 이상의 현장 점검을 지원했다.
부처는 이번 협력이 운영 효율을 높이고 거버넌스와 신뢰성을 강화하며 모스크와 직원들에 대한 서비스 질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자동화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사우디 비전 2030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부처의 디지털 전환과 전국 모스크 관리·관련 서비스 디지털화에서 중요한 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