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부총리 겸 외교·재외국민부 장관은 파이살 빈 파르한 빈 압둘라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메카와 메디나, 민간·경제 시설을 겨냥한 시도를 포함해 사우디 각지에 대한 후티 민병대의 잔혹한 공격을 규탄했다.
사파디 장관은 요르단 하심 왕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연대하며, 사우디가 자국의 안보와 안정, 영토 보전을 지키기 위해 취하는 모든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두 장관은 양 왕국 간 깊은 형제 관계와 최근 역내 정세도 논의하고, 지역 안보와 안정을 위한 공동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율과 협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