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선교·지도부는 이슬람력 1448년 '두 성원의 수호자 움라 및 방문 프로그램' 제4진 손님들을 위해 메디나 숙소에서 안내 모임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예언자 모스크의 이맘 겸 설교자가 참석했다. 이번 모임은 이슬람부가 초청 손님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종교·인식 제고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맘은 손님들에게 이슬람이라는 은총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당부하며, 드러나거나 감춰진 하나님의 크나큰 은총에 감사하는 것은 신앙의 가장 높은 단계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제4진은 21개국에서 온 남녀 순례객 250명으로 구성됐다. 해당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스리랑카, 네팔, 몰디브,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튀르키예, 조지아, 러시아, 부탄, 호주, 뉴질랜드, 바누아투, 솔로몬 제도, 피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