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흐드 빈 사드 빈 압둘라 빈 투르키 알바하주 부지사(왕자)가 오늘 주청사에서 알바하 상공회의소가 농민과 창업가,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마련한 '세계 커피의 날' 행사를 후원했다.
부지사는 참가 부스를 돌며 지역 커피 전시를 살펴보고, 농민과 창업가들의 경험과 지역 커피 산업의 유망한 기회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커피는 높은 품질과 풍부한 생산량 덕분에 알바하의 대표 작물 가운데 하나로, 지역의 중요한 경제 자원이자 사우디 내 비교 우위가 되고 있다.
농민들은 주지사와 부지사가 농업 부문, 특히 커피 재배에 보내는 지원을 높이 평가하며, 이것이 작물 품질 향상과 생산 증대, 국내외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마시 알오마리 알바하 상공회의소 회장은 부지사의 행사 후원과 농민·창업가 격려에 감사를 표하며, 이것이 지역 커피 산업을 계속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 발전에서 그 역할을 키우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