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키 빈 무함마드 빈 파흐드 빈 압둘아지즈 국무장관 겸 내각 위원(왕자)이 국립매센터가 리야드 말함의 리야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사우디 국제 매·사냥 전시회 2026'을 방문했다.
그는 전시회의 각 전시관과 구역을 돌며 정부 기관과 국내외 기업·브랜드의 전시를 살펴보고, 매와 매사냥꾼, 사냥, 여행과 모험을 위한 전용 구역과 문화·지식·오락 체험 공간도 둘러봤다. 또 사냥·사격용 총기와 공기총, 관련 용품 전문 기업들이 참여한 사우디 최초이자 유일한 총기·탄약 구역도 방문했다.
투르키 왕자는 관람을 마친 뒤 "이 분야가 이룬 발전과 번영에 대해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께 최고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관심이 전시회의 수준에 반영돼 세계적으로 두드러진 행사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국립매센터 이사장인 압둘아지즈 빈 사우드 빈 나이프 내무장관(왕자)의 지원과 전통 계승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원활한 운영과 환대, 높은 수준의 참가에 대해 주최 측에 사의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