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분야 스타트업들이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정부 프로그램을 소개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우주기술위원회(CST)는 통신정보기술부(MCIT), 국가기술개발프로그램(NTDP)과 함께 '우주 스타트업 역량 개발을 위한 제품'을 주제로 세션을 열었다.
통신정보기술부와 NTDP는 창업가 지원 이니셔티브로 ▲채용·추천 이니셔티브 ▲'탐킨(Tamkeen)' ▲디지털 인재 네트워크 이니셔티브 ▲'와이드(Waed)' 이니셔티브 ▲'커리어 페어' 이니셔티브를 소개했다.
연사들은 이러한 제품들이 기술 스타트업과 소기업의 재정 부담을 덜고, 인재 유치와 운영상의 어려움 극복을 도우며, 국가 인재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전문 기술 직무의 현지화를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이번 세션이 우주 분야 창업을 육성하고 스타트업을 국가 지원 기관과 연결하며, 우주 시장을 발전시켜 우주 서비스가 사우디 전역의 이용자에게 닿도록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