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경수비대 총국이 리야드 지역 말함에서 열린 사우디 국경일 기념 행사에 참여했다고 사우디 국영 SPA 통신이 전했다.

국경수비대는 이번 행사에서 실제 운용하는 최신 장비와 차량을 전시해 현장 대응력과 군사적 역량을 선보였다.

또 국경수비대의 임무와 왕국 국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 업무 효율과 대비 태세를 높이는 최신 시스템과 장비를 소개하는 전시도 마련했다.

말함 국경일 행사를 찾는 주민과 가족들에게는 왕국 국경 수호를 맡은 기관의 활동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