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알부라이틴 주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9월 23일 튀니스에서 사우디 국경일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열었다.

리셉션에는 튀니지 정부 관계자들과 튀니지 주재 각국 대사, 아랍 및 외국 외교 공관장들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사우디의 유산과 전통, 관광 부문을 소개하는 문화·홍보 전시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