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상공회의소가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여러 분야의 40개 기관과 참가자가 함께한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기업 역량 강화와 파트너십 확대, 성지 메카의 관광 발전을 위한 상공회의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정부기관 4곳, 민간·비영리 부문 및 창업가 17곳, 공예인·수공업자·가정 생산자 17명으로 구성돼 관광과 연계된 활동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이 관광 관련 제품과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아이만 라파 박사는 'HBDI 사고 척도를 활용한 관광 체험 혁신'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해 인지·분석적 설계, 조직·물류 운영, 메카의 유산 체험 설계 혁신 등을 다뤘다.
이번 행사는 메카의 관광 투자 기회를 알리고, 관광이 경제·사회·문화 발전에서 하는 역할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창업가 역량 강화와 경험 공유를 목표로 했다. 이는 교육·역량 개발, 투자 지원, 관광 행사 개최 등 상공회의소의 활동을 잇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