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슬림청년회의(WAMY)는 의료 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을 높이기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노력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매년 9월 17일 열리는 세계 환자안전의 날을 맞아 나왔다. 올해 주제는 '평생을 위한 안전한 치료'다.
WAMY는 환자 안전과 양질의 치료가 인도주의 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여러 나라에서 운영하는 의료·수술 순회진료단과 보건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검진과 진단, 수술, 의약품,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환자 안전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료를 받는 한국인 거주자와 방문객에게도 직접 관련된 주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