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살만 인도주의 지원구호센터(KSrelief)가 케냐에서 개심 수술이 필요한 어린이를 위한 의료 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되며, 자원봉사 의사와 간호사, 기술진 12명이 참여한다.
봉사단은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개심 수술 2건을 시행했으며, 두 수술 모두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나라의 환자와 부상자의 고통을 덜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가 KSrelief를 통해 펼치는 의료 봉사 사업 가운데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