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니스 경매장에서 전국 시장으로…알미스납 대표 대추야자 '레드 수카리' 카심주 알미스납의 '레드 수카리' 대추야자가 이번 시즌 경매장을 거쳐 사우디 각지 시장으로 팔려 나가고 있다. 알미스납에서는 70개 이상 품종이 생산된다. SPA 2026년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