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일)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시의 한 주거지에 적의 발사체가 떨어져 사우디 시민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민방위청 공식 대변인이 밝혔다.

대변인은 이 발사체가 “테러 후티 민병대”에 의해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테러 단체 후티의 이번 공격으로 주택 3채와 차량 3대도 물적 피해를 입었다.

나지란 민방위 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이러한 상황에 적용되는 기존 절차에 따라 조치했다.

대변인은 민간 시설을 겨냥하려는 시도는 국제인도법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