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알자우프주 주지사이자 주 자국민 고용(사우디화) 고위위원회 위원장인 파이살 빈 나와프 빈 압둘아지즈 왕자가 주정부 청사에서 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위원들과 관계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파이살 왕자는 노동 부문과 자국민 고용 프로그램에 대한 지도부의 지원과 관심을 높이 평가하고, 지역 청년 남녀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관계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이전 권고 사항의 이행 상황과 2026년 2분기 지역 노동시장 데이터 및 지표를 검토했으며, 자국민 고용 결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위장 사우디화를 단속하는 현장 위원회의 활동도 살펴봤다.

위원들은 또 운영·유지보수 계약의 자국민 고용 전환 계획, 사우디 국민을 위한 잠재적 일자리, 인적자원개발기금(HADAF)의 고용 지원 및 인적자본 개발 노력,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러 권고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