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립기상센터는 동부주에 짙은 안개가 발생했다며 경보를 발령했다. 이로 인해 고속도로와 개활지의 수평 가시거리가 1km 이하로 떨어졌다.

경보 대상은 담맘과 다란 시, 그리고 코바르, 카티프, 주바일, 라스타누라, 카프지, 누아이리야, 아브카이크, 아흐사, 우다이드 주와 그 산하 마을 및 센터들이다.

센터는 이러한 상황이 오전 9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