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북주 정청의 디지털 정부 혁신 해커톤 'iGOVTHON 2026'이 월요일 둘째 날 일정에 들어갔다. 172개 참가팀 가운데 선발된 50개 팀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랜드 밀레니엄 타북 호텔에서 열린 둘째 날은 프로젝트 시제품을 만들고 심사를 준비하는 데 집중됐다. 솔루션을 다듬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워크숍과 멘토링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탁월한 이용자 경험 ▲더 효율적인 디지털 정부 ▲데이터와 인공지능 지원 등 세 개 트랙에서 작업하고 있으며, 마지막 날인 화요일 심사위원단 앞에서 완성된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정청은 국가 인재를 지원하고 혁신을 장려하며, 정부 서비스의 효율과 이용자 경험을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이 해커톤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