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는 리야드 북부 말함의 리야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LEAP 2026' 부대 전시회 참가를 마무리했다. 이 세계적 기술 행사에 내무부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내무부 전시관에서는 보안·현장 안전, 교통안전, 보안 카메라, 디지털 서비스, 기관 서비스, 보안 대비 태세 등 분야별 전문 시스템이 소개됐다.
내무부는 기술을 활용해 치안과 안전을 강화하고 국민과 거주자,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교통안전과 디지털 서비스는 사우디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의 일상과도 맞닿아 있는 분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