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 시청이 추진한 '도시 인간화(Humanizing Cities)' 프로그램 사업이 지역 도시들의 모습을 바꿔 놓았다. 새로 조성된 공원과 산책로, 녹지는 지역의 경관과 온화한 기후를 배경으로 '알바하 여름 2026' 시즌 주민과 방문객이 가장 즐겨 찾는 장소가 됐다.
지역에는 현재 4백만 ㎡가 넘는 면적에 공원과 공공 정원 143곳이 조성돼, 가족과 방문객이 알바하 특유의 푸른 자연 속에서 쉴 수 있다.
시청은 또 총연장 104,000 m가 넘는 산책로 45곳을 완공했다. 벤치와 그늘막, 현대식 조명, 개선된 포장과 장식 시설을 갖춰 걷기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지역의 자연 자산을 살려 산과 숲, 계곡을 조망하는 탐방로와 전망대도 만들어, 방문객이 여름 날씨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장소는 녹지와 현대적 시설 덕분에 이번 시즌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 사업들은 왕국의 대표 관광 중심지로서 알바하의 입지를 강화하는 지속적 발전을 보여 준다.


